"밀려오듯 내리는 아픔이 쌓이겠지만 결국 녹을 거야 그날의 눈처럼"
"그날의 눈처럼"은 지나간 계절의 아픔과 그리움을 서정적으로 녹여낸 발라드 곡으로, 배우리의 섬세하고 따뜻한 보컬이 곡의 감성을 더욱 깊게 전달한다.
이 곡은 여전히 남아 있는 사랑을 그리워하는 모든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선사할 것이다.
[Credit]
Executive Producer 강대헌 (로빈엔터테인먼트)
Music Producer WillCome
Lyrics by 이삼공 (230)
Composed by 이삼공 (230)
Arranged by 이삼공 (230)
Piano 이삼공 (230)
Strings 강민호
Recorded by 유재범 @ Robin Music Studio
Mixed by 유재범 @ Robin Music Studio
Mastered by L-R
정한솔 - 나를 찾지 않는 크리스마스
홀로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이들의 마음을 담아낸 곡.
언젠가 찾아올 특별한 순간을 기다리며,
당신의 크리스마스가 더욱 특별해지기를 바라며.
[Credit]
Composed 정한솔
Lyrics 정한솔
Arranged 정한솔
All Programing 정한솔
Mixed by 정한솔
Mastered by afp 한재우(Jay Wu Han) @afp.kr @Apple Digital Masters
강온 (KANG ON) - dramatize
강온의 세번째 이야기!
준비하지 못한 이별에 어린아이처럼 떼를 써봐도 소용없단걸 알고
새로운 기억으로 추억을 덮어보겠다며 첫사랑을 떠나 보내는 맘을 담은 곡.
“너에 대한 나의 마음이 사랑이었던 것 처럼 내게 향했던 너의 마음도 진심어린 사랑이었길”
1. 사랑이었던 것 처럼 (Whimper)
Lyrics by 강온 (KANG ON)
Composed by 강온 (KANG ON), CHANGHA, Kyeon
Arranged by 강온 (KANG ON), CHANGHA, VORANAH
Recording Engineer 조영배
Vocal Director 조영배
Chorus 조영배
Mixing Engineer VORANAH
Mastering Engineer VORANAH
2. 사랑이었던 것 처럼 (Whimper) (Inst.)
MV FILM DIRECTOR KANG ON (@bluffing_do_or_die)
뮤라드 - 결심했어!
오늘도 어김없이 돌아온 출근길.
1분 1초가 아까운 그에게 아침밥은 사치,
아메리카노 한 잔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늘 그렇듯 지하철에 몸을 싣고 나니
어느새 몰려오는 졸음.
그 순간 어디선가 수상한 요정들의 속삭임이 들려오는데...
과연 그의 단잠 속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
Compose 선다빈 이효진
Lyrics 선다빈 이효진
Vocal 김찬수 신채희 전효섭
Piano 김유정
Guitar 지도현
Drum 이범희
Bass 선다빈
Synthesizer 이효진
𝐓𝐡𝐚𝐧𝐤𝐬 𝐭𝐨. 임동윤
“𝐖𝐄 𝐁𝐀𝐍𝐃, 𝐌𝐔𝐋𝐋𝐀𝐃 𝐍𝐎𝐖”
Opia - Chlorophyll
적혈구의 헤모글로빈과 식물의 엽록소는 구조가 동일하다고 한다. 마음을 안정시키는 녹음의 푸른 빛이 우리의 핏속에 있는 성분과 닮아있다는 사실이 흥미로웠다.
시멘트로 뒤덮인 바다, 한때 숲이였던 장소에 돋아난 굴뚝과 연기, 타르를 뒤집어쓰고 죽은 갈매기, 그물에 뒤엉켜 익사한 거북이, 송유관에 빨려 들어가 일주일간 살아남았지만 알고도 찾아주지 않아 그 안에서 시커먼 기름을 폐로 들이마시고 죽어버린 인부들. 피에는 피라는 듯이 우리가 베어내고 태워버린 만큼의 희생을 치르고 있는건 아닐까?
우린 이 쇠붙이와 콘크리트의 세상을 얻기 위해서 앞으로도 매일 밟고 살아가야만 하는 땅과 전쟁을 벌였고 자연을 침략해 포로로 삼았다. 별거 아닌 것처럼 여기지만 지금 이순간 마저도 인간과 자연은 전쟁중인 것이다.
배운 말이 그것뿐인 앵무새처럼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란 없다' 라며 울어왔지만 만일 자연이 그들의 역사를 아직 잊지 않았다면 과연 우리가 살아남을 미래는 얼마나 남아있을까?
Composed by. 현(Hyun)
Lyrics by. 현(Hyun)
Arranged by. 현(Hyun)
Vocal. 현(Hyun)
Electric Guitar. 현(Hyun), Kanet
Bass Guitar. 안종문
승후 - SEOUL(2021)
혼자 걷던 아픔은 헤아릴 수 없을 만큼 크기에
차가운 서울도 헤아릴 수 없을 만큼 아프기에
[Credit]
01. SEOUL (2021)
Composed by 안승후
Lyrics by 안승후
Arranged by 안승후
Mixing by letsgoseunghu_ @ JUSTYOUANDME
Mastering by letsgoseunghu_ @ JUSTYOUANDME
02. Rainbow (2021)
Composed by 안승후
Lyrics by 안승후
Arranged by 안승후
Mixing by letsgoseunghu_ @ JUSTYOUANDME
Mastering by letsgoseunghu_ @ JUSTYOUANDME
03. Lon’ (2021)
Composed by 안승후
Lyrics by 안승후
Arranged by 안승후
Mixing by letsgoseunghu_ @ JUSTYOUANDME
Mastering by letsgoseunghu_ @ JUSTYOUANDME
담담 - 그곳이 아닌 그때가 그리운 거더라
‘그곳이 아닌 그때가 그리운 거더라’
나는 제주도 출신이다. 제주도에서 태어나 20살에 서울로 상경했다.
서울에서 살던 어느 날 제주도에 있던 어느 장소가 너무 그리운 마음이 들었다.
무언가 특별한 장소도 아니고 예쁜 장소도 아니었기에 그런 향수가 신기했다.
제주도에 갈 수 있게 된 어느 날, 그 장소에 가보았다.
기대하면서 걸어갔다. 숨이 차올랐다. 드디어 와보다니.
하지만 도착해보니 너무 허무했다. 나는 이 장소에 오고 싶었던 것이 아니었다.
몇 주 동안 그곳에 꼭 가봐야지 마음을 먹고 왔던 장소는 내 향수가 아니었다.
그때가 그리운 거였다.
그 시절의 그 장소, 냄새, 사람들, 분위기 그것이 그리운 거였다.
지난 시간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하는 보컬을 곡 전반에 걸쳐 따뜻한 나일론 기타로 감싸준다. 그리움이라는 감정이 편곡에 가려지기보다는 오롯이 전달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화려한 구성보다는 심플한 악기 구성을 하였다. 곳곳에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독특한 소리들을 배치하여 심플함 속에서도 재미를 찾을 수 있는 요소를 넣었다.
[CREDIT]
Lyrics by 담담
Composed by 담담
Arranged by 데일로그(Dailog)
Vocal by 담담
Background Vocal by 담담
Synth by Dailog of Lundi Blues
Guitar by 장지용
Piano by Dailog of Lundi Blues
Bass by Dailog of Lundi Blues
Drum by Dailog of Lundi Blues
Recorded by 이유진 @ FUTORE STUDIO
Mixed by 데일로그(Dailog)
STEM Mastered by TRACK3R (Assist. 이유진) @ FUTORE STUDIO
Executive Producer TRACK3R @ FUTORE
Co-Producer BK @ FUTORE
Project Manager LEESEON @ FUTORE
A&R UNBIRTHDAY, NOOY @ FUTORE
Cover Artwork LEESEON @ FUTORE
Visual Director LEESEON @ FUTORE
Photographer LEESEON, Orozi
M/V Director 김용욱 @ WOOQie
Original Publisher FUTORE
Sub Publisher Warner Chappell Music
(c) 2024. FUTORE Co., Ltd. All rights reserved
skin miller (스킨밀러), 민쏘 - Apologies to Myself
당신이 10살이였을때는 어떤 꿈이 있었나요?
현재 그 꿈을 이루어낸 상태인가요? 정말 이루어 내셨나요?
저를 포함한 대다수의 성인들은 아마 어렸을 적 순수했던 꿈을 이루지 못했을 겁니다.
아니면 그 꿈을 향해 꾸준히 달려가는 중일 수도 있겠지요.
거울을 보고 자신의 눈동자를 쳐다 보면. 10살의 당신이 보일거에요.
그리고 그 어린 자신이 현재의 당신에게 묻습니다: 우리가 해냈나요? 저의 꿈을 당신이 이루어냈나요?
What kind of dreams did you have when you were 10 years old? Have you accomplished that dream? Truly accomplished it? Most adults, myself included, probably haven't fulfilled the pure dreams we had as children. Or maybe they are still steadily running toward those dreams. When you look in the mirror and stare into your eyes, you’ll see the 10-year-old version of yourself. And that young self will ask you: Did we make it? Did you fulfill my dream?
Credit:
보컬: skin miller & 민쏘
작곡: sk8miles
작사: skin miller
디지털에디팅: skin miller
믹싱 & 마스터링: skin miller
Vocal: skin miller & Minsso
Producing: sk8miles
Lyrics: skin miller
Digital Editing: skin miller
Mixing & Mastering: skin miller
SEFO(세포), GUNNER(허조교) - 김치파워
김치파워 (Kimchi Power)
건강과 에너지를 충전하는 새로운 히트곡!
"김치파워"는 한국의 전통 건강식재료인 쑥과 김치를 주제로 한 신나는 곡입니다.
이 노래는 단순한 재미를 넘어, 쑥과 김치의 건강 효능을 알리고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김치파워는 단순한 노래를 넘어 한국 전통 식문화의 건강함과 에너지를 전 세계로 알리는 프로젝트입니다.
다 같이 외쳐봐요! "쑥과 김치!"
튼튼하고 강력한 몸과 마음을 위해 오늘도 쑥과 김치를 먹어봐요!
프로듀서 : SEFO(세포) , GUNNER(허조교), ZUIN
작곡 : SEFO(세포) , GUNNER(허조교), ZUIN / 작사 : SEFO(세포) , GUNNER(허조교) / 편곡 : SEFO(세포) , GUNNER(허조교), ZUIN
믹싱엔지니어 : ZUIN / 레코딩엔지니어 : POY
커버아트 디자이너 : MR. Moon